SK 엔비디아 협력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삼성전자·SK 1,390조 원 AI 반도체 계약, 중국 CXMT 폭등까지 핵심 정리 삼성전자와 SK그룹이 브로드컴·엔비디아 등 미국 빅테크와 총 9,500억 달러(약 1,390조 원) 규모의 AI 반도체 협력을 발표하며 세계 반도체 공급망의 중심에 섰습니다. 같은 날 중국 최대 D램 기업 CXMT는 상하이 증시 상장 첫날 466% 폭등하며 중국 본토 시가총액 1위에 올랐습니다. 여기에 미국과 이란의 공습 중단으로 국제유가가 하루 만에 7% 넘게 급락하는 등 시장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소식이 한꺼번에 쏟아졌습니다. 삼성전자·SK, 브로드컴·엔비디아와 9,500억 달러 규모 AI 협력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I 서밋에서 한국 기업들과 미국 빅테크 간 대규모 협력이 잇따라 발표됐습니다. 삼성전자, SK그룹, 네이버 등이 체결한 계약을 모두 합하면 약 9,500억..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