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XMT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코스피 폭락 후 반등, 서킷브레이커까지 부른 원인 정리 7월 28일 코스피가 하루 만에 10% 넘게 무너지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고, 다음 날인 29일에는 반도체 실적 발표와 함께 반등이 나타났습니다. 이번 코스피 폭락의 배경에는 중국 창신메모리(CXMT) 상장으로 불거진 반도체 경쟁 심화 우려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급락과 반등의 전개 과정, 중국 반도체 굴기의 실체, 그리고 한국시간 30일 새벽 발표되는 7월 FOMC 결과까지 차례로 정리합니다. 코스피 폭락과 하루 만의 반등, 무슨 일이 있었나 28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0.8% 내린 6,023.66에 마감했습니다(7월 28일 종가 기준). 장중에는 6,000선이 무너지기도 했습니다. 오전 10시 13분에는 지수가 8% 넘게 밀리면서 코스피 시장 전체 거래를 20분간 중단하는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 이전 1 다음